‘업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인솔자’ 관련 Y여행사에게

여행(인솔) 중 뇌출혈을 여행자보험에서 보장하는지, 수술비를 포함한 병원비가 얼마인지, 인솔자가 프리랜서인지 정규직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고객을 인솔하여 인솔자 출장을 나간 인솔자가 자해하거나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하여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면 고객 인솔을 맡긴 회사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얼마 전 창립 18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인솔자 시상도 하셨던데… 그 마음으로 이번 일도 챙기시길 부탁드립니다.

**기사가 오보였으면 좋겠습니다. Y여행사가 해당 보도는 오해이며 Y여행사는 업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인솔자의 병원비 일체를 책임지겠다는 원칙을 바꾼 적이 없다고 밝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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