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수의 잘 팔리는 세일즈] 매출과 따로 노는 판촉활동은 이제 그만!
[오형수의 잘 팔리는 세일즈] 매출과 따로 노는 판촉활동은 이제 그만! – 2015.10.26 집 근처에 새로 상가 건물이 생겼는데 입주하는 점포들이 늘어나면서 치열한 길거리 광고, 홍보전이 벌어지고 있다. 광고 전단은 기본이고 물티슈와 홍보 도우미까지 동원한 다양한 판촉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생각 없이 쥐여 주는 광고 전단과 물티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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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020년까지 여행신문에 여행전문칼럼리스트로 기고한 글을 모았습니다. 그때 짚었던 문제들이 지금 업계에서 어떻게 현실이 됐는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오형수의 잘 팔리는 세일즈] 매출과 따로 노는 판촉활동은 이제 그만! – 2015.10.26 집 근처에 새로 상가 건물이 생겼는데 입주하는 점포들이 늘어나면서 치열한 길거리 광고, 홍보전이 벌어지고 있다. 광고 전단은 기본이고 물티슈와 홍보 도우미까지 동원한 다양한 판촉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생각 없이 쥐여 주는 광고 전단과 물티슈를…
[오형수의 잘 팔리는 세일즈] 위기의 ‘동네 카페’에서 여행사의 기회를 찾다 시장규모 12조, 2017년 국내 커피 시장 규모다. 커피 시장은 영화 시장(5조5,000억원)의 2배를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 국내 커피전문점 수 역시 2011년 1만2,381개에서 2017년 8만5,000여 곳으로 늘었다. 2017년 한국인이 마신 커피는 1인당 512잔이다. 그런데 이런 커피 시장의…
여행신문 칼럼 바로가기 [오형수의 잘 팔리는 세일즈] ‘방망이 깎는 젊은이’의 ‘개별패키지 자유여행’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됐는데, 자꾸만 더 깎고 있었다. 인제 다 됐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척 대꾸가 없다. 타야 할 차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초조할 지경이었다. “더 깎지…
여행신문 칼럼 바로가기 최근 영국의 두 여행사 토마스쿡(Tho mas Cook)과 플래시팩(Flash Pack)이 각기 다른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200년 역사의 세계 최초 여행사이자 전 세계 16개국에 2만2,000명의 직원을 자랑하는 대형 여행사 토마스쿡은 최근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렸다. 회사 전체 또는 사업 일부를 매각하라는 제안을 받고 항공사업부 매각과…
1999년 영국 BBC 요리 방송 <네이키드 셰프>에 출연하며 혜성처럼 등장, 영국인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식당 체인이 운영난에 시달리다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식당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약 1,300명의 요리사와 종업원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 그가 운영하던 식당 중 25개 중 22개가 문을 닫았다. 제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