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좋은 마음의 리액션이 도착했습니다.^^ 지난주 수.금요일 여행상점 여행메이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강의 후기가 주말 동안 도착하여 자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메이트 강의들은 000이라고합니다.2시간 가량, 시간가는 줄 모르게, 느끼고 웃으며 들었습니다. 근래 들었던 강의중 단연코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여행강의가 꼭 아니더라도, 스피치, CS강의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던 것 같다고 감히 평가해봤습니다)’
‘지난 주 여행상점에서 강의를 통해 유익하고 좋은 내용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행 메이트로써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정말 중요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여행메이트 교육 들었던 000이라고 합니다.
오형수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많은 생각도 하게 되었고, 사람과의 소통에 있어서 내가 많이 모자랐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대표님의 강의는 정말 머리속에 새겨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강의 후기 안 보내신 선생님들!강의 후기 안 보내셨어도 강의 중 눈빛을 통해 충분히 전달 받았다고 말해도 될까요? 아니셨다면 ‘이의있습니다’하고 메일 주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