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과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지원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 프리랜서 여행업강사이지만 지원하며 욕먹고 있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안쓰러워 한마디 보탭니다.
임대료,인건비 지원 사업을 하면서 임대료와 인건비를 지원하지 않으면 문제겠지만 이 지원 사업은 임대료나 인건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닌데 임대료와 인건비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무리한 요구입니다. 서울시 의회 통과시 지원 목적,대상이 여행사의 임대료와 인건비였다면 서울시 의회 문턱도 못 넘었을 겁니다. 이 사업 공고를 보면 서울시 소재 영세한 여행업체에 여행상품,콘텐츠 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힘빠지는 #비판이_있어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