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여행, 지역 확대보다 엄격한 지역 선정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지역사랑 휴가지원’, 이른바 ‘대한민국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공모로 선정한 16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65억 원을 투입해 여행지에서 사용한 숙박비·식비·체험비 등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청년에게는 환급률을 70%까지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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